EPL 08~09 시즌 개막 : 첼시 vs 포츠머스

 
- 걍 쩐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음 -_-;; 포츠머스 신나게 털었다. 거의 반코트 경기.

- 전반전에는 4-4-2. 다이아몬드 미들을 사용, 람파드-발락-데코-미켈이 등장. 세상에 저 3명을 같이 쓸 줄이야. 스콜라리 무서운 노인(...)

- 공격은 아넬카랑 조콜이 투톱. 윙포워드같은 느낌으로 움직였다.

- 에시앙은 몸이 안좋아서 못나왔다고.

- 미친듯한 패스를 보여주던 발락이 살짝 다쳤는지 말루다랑 교체하며 4-3-3으로 변경.

- 조콜->아넬카->람파드->데코가 득점. 워매.. 우리 빙구는 열심히 뛰댕겼는데 득점 찬스 몇개 놓치고.. 조금 침착해보자.

- 신승대 해설자가 계속 감탄을 금치못했던(...)스콜라리 리액션. 아 너무 귀여워 ㅠ

- 만만찮은 팀 포츠머스를 박살내고 좋은 출발. 이번 시즌은 우승을 향해!

by 물빛바람 | 2008/08/17 23:40 | 축구 | 트랙백 | 덧글(4)

램파드 5년 재계약

결국 인테르로 안가고 첼시에서 뼈를 묻기로 한, 미스터 첼시.

5년 재계약 완료. 앞으로도 기대 기대.

근데 사진은 왜 이리 빙구야..

by 물빛바람 | 2008/08/14 14:16 | 축구 | 트랙백 | 덧글(7)

안식

by 물빛바람 | 2008/08/13 20:23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1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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