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4월 05일
NT노벨 - 부엉이와 밤의 왕

대원씨아이(단행)(대원키즈) | 2008년 03월
마물들이 판치는 밤의 숲에 한 소녀가 찾아온다.
이마에는 ‘332’라는 각인,
양쪽 손발에는 풀리지 않는 사슬.
스스로가 부엉이라고 말하는 소녀는
아름다운 마물의 왕에게 그 몸을 내민다.
바라는 것은 단 하나 뿐.
“날 먹어주지 않을래요?”
죽고 싶어하는 부엉이와 인간을 싫어하는 밤의 왕.
모든 일의 시작은 아름다운 달밤이었다.
――그것은 절망의 끝에서 시작되는
작은 소녀의 붕괴와 재생의 이야기.
제13회 전격소설대상 <대상> 수상작, 등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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표지 문구에 낚여서 충동 구매했는데, 근래 읽은 것 중 단연 최고. 강력 추천.
일러스트레이터가 성검전설 레전드 오브 마나의 그 사람인듯?
하지만 그림은 저거 한장이 전부임. 내부에 그림은 한장도 없다..
# by | 2008/04/05 21:44 | 책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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